둘째언니 결혼식에 너무 눈물이 났어요(긴글주의

술한잔 해서 오타 죄송해요

저는 3년을 술끊었다가 오늘맥줏억고 취했어요 하하

둔째언니 결혼식 오늘 끝났어요

예전 저희 어릴적  우리 자매들은 사이가좋지 앓았어요

저 10살에 아버지  돌아가신 장례식조차 가지 못했어요

예전 긴급구조119에 나올정도로 우린 어린시절

학대를 받았어요

어릴적 우린 아버지 돌아가시고 장례식조차 부르지 않았어요

그냥 직감으로만 아 아빠가 죽었구나 이런정도?

근데 그 어린 아빠의 죽음이 커서 큰 그리움으로 남았어요

저희 아빠는 태권두 유돈자로 처음 신문에 이름이 나셩데요

이름이 나신건 시민상이었나 그랬을거에요

해외로 먛이 나가셨어요 태권도로 저도 신문을 봤던 기억이 나요

그러다 아버지가 허리를 다치셯어요 태권도는 허리 다치면

아무리 유명해도 생명이 끊나죠 그 시절부터 제 기억은

이어집니다.  우린 큰집에 살았어오ㆍ  근데

그 후로 아버지는 암웨이에 빠지셨어요 근데 암웨이 제품

좋더라구요.ㅋㅋ 근데 아버지는 간암이셔습니다

10살때 돌아가셨어요 아버지에대한 기억은 저희한테

태권도 호신술을 알려주셨긔든요

그러다 복수가 차서 혼수상태계셨는뎌 병원에 입원해

계시면서 정신을 잠깐 차리셨을태 물냉면이 드식ㆍㄷ싶다고

하셨어요 저도 옆에 있었구요

배달로 시켰나 기억은 안나지만 저는 그 물냉면에 떠있는

계란이너무나 먹고싶어서 아빠 아픈줄 모르고 그 냉면을

졸랐고 그걸먹은게 아버지 마지막 모습이었어요

자기 먹고싶으 냉면조차 자식한테 내어주신거죠

그후에 혼수상태 빠지셔서 돌아가셨지만 엄마가  얘길 안하져ㅅ

장례식조차 가질모쌨고 아버지돌아가시고

얼마 안되어 다른 아저씨가 오셨어요 그 어린나이에글 저도 이해할주 없는 일이엏었죠

극데 큰언니는 기억을 해요 며칠씩 몇주씩 집을 비워두셨데요

집에몰오면 한 손가득 음식을 가져오셨다구..

우린 먹을게 없어 서로 경쟁하는 사이가 됐어요

그러다 그 아저씨가 집에 들어와 사셨는데ㅈ

맨날 엄마를 때렸어요 그 10살 나이에 방에어

ㅇㅓㅁ마가 끄댕이 잡힌채 방을 끌려다니는 모습을
.우린 보고 살았머요

큰언니는 거의 친구집에 있엏고

둘째군언니는 승질이 지랄같아서 건드리질 않ㅇ역ㅏㅆ고

타겟은 저였죠 맞아서 병원에 입원하고

다들 자것고있운때 그 아저씨가 제 바지속으로 음부를 만졌어요

그 나이 11살완입니다 그 후로 때려도 저는 안시때렸어요

지가 하고싶은게 있었나봐요

근데 저는 그 나이에 그 아저씨를 때렸어넘요

그러다 맞아서 병원에 입원등했어요 2틀동안

근데 병원에 있는동안 저는 혼자였어배요 엄마는 입원만 시켜농고

집에 가버렸거골든요 전 숟가락도 업머어 밥도 못먹었어요

근데 옆에잉는 아줌마가 숟가락줘서 겨우 밥먹고

엄마 어엄딨냐고해서 던울기만했던 어린슬기억ㅣ

생우각하기도 싫어요 성인되어서 엄마한비테 하소즉연했어ᆢ

그 아저씨 성습추행사건 그 이후로 학업을 못맞춰서 검 정고시

내인생. . 엄마는 제가 술먹고 지어낸거래암요

그 나이가 23살인가봐요

저는 그 후로 가족가 인연을 끊엏어요

큰언니 노력으로 다시 연락되고 그 아저씨 없어졌단 소리 든ㄱㆍㄷ

엄마랑 연락발하며 살거았어요 다시 화목자할줄 알앙굴ㅅ머요

아빠 있을경때첟넘 근데 큰언객니는승 결로혼했고

둘채언니으는 계속 불만이 많았어요 어린시절로

저도 그건 이엄해해요 저도 힘들었으땅니

근더 둘작채언니는 자기만 알아요 둘째언니 분풀이가 저였어요으

맨날 맞고 허벅지를 너무 맞아 피멍이들다 찢는어질정도로

맞고 걸레조각내서 먹게하고 엎드려뻗 ㅕ8시간

  주놀먹으로 코때리구기 뜨거운 주한전자물 저한테 붓기

등에는 화양상자국이 아직도 있네요 근데  자기가 저한테
한것 생각 안하고 엄마 시절만 기적억해요

저 기억이 저한텐 기댈수 있는 자매라근는 든든한 그런게 업여요

저 너무 고통스러워요

근데 오늘 둘쨍스언니 결혼했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눈물귀이나서 그냥 언니도 이제 행복하구나 싶어서

너무 눈물이 났어요 엄마도 행복해하고

근데요

저는 너무 힘드네요 저는 힘들어요

그 어린시절 상처는 잊염은적이 없는데 언니는 잊고 행복드하네요